오랜만에 캠핑을 부르짖는 둘째 아들램 때문에 ~~~ 다시 방문하게 된 집 근처 "멍수르" 카페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애견동반카페입니다! 반려견, 반려묘를 키우지 않지만 그에 버금가는 똥강아지들을 키우고 있어서 종종 생각하게 되는 곳이죠 회천신도시와 옥정신도시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가족단위로도 많이 가는 곳 같아요. 오늘처럼 아이들의 충동적인 needs를 만족시킬만한 가까운 최적의 장소인듯합니다 지난여름에 이어 겨울을 앞두고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사장님 두 분 너무 서비스 좋으십니다 아이들도 좋아해 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^^* 어른들은 텐트 옆에 기름난로도 있어서 춥다는 생각도 못하고 아이들은 장작에 구울 수 있는 건 다굽굽 하고 날 추우니 라면까지 때리고!! 에어바운스까지 이용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고요>. <